클라우드브릭, 3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서비스 지원’ 공급기업 선정

중소기업 클라우드바우처 img

국내 최초 클라우드 보안플랫폼 제공 기업 ‘클라우드브릭’이 올해로 3년 연속해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 대상으로 클라우드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Cloudbric-CTA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엄선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고 장려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신청하고,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이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요금의 80%를 지원받는다. 20%의 부담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클라우드브릭은 본 사업의 공급기업으로서 코드 취약점 점검 및 웹 취약점 점검 등 클라우드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 95개 국가에 분산된 10만 레퍼런스 사이트로부터 수집한 최신 위협정보를 인공지능 기술로 정제·가공하여 각 고객사 필요와 상황에 따라 최적화한 실시간 리포트로 제공하고, 고객사는 이를 보안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보안수준을 제고할 수 있다. 클라우드브릭 서비스는 프로그램 설치 등 별도 조치 없이 간단한 등록 절차만으로 즉시 이용 가능하다.

클라우드브릭 정태준 대표는 “웹을 통한 비대면 업무가 표준이 된 뉴노멀 시대에 웹보안 사고가 급증하지만, 자체 보안인력이 없고 보안환경 구축비용도 부담스러운 중소기업은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 실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브릭 웹보안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많은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안전한 클라우드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